내가 미친거죠?(처제이야기)

구름 많음
2024.04.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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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친거죠?(처제이야기)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첨 써봅니다.

결혼한지 7년된 40대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저랑 동갑으로 12살 어린 처제가 있습니다.

와이프랑 달리 애교도 많고 장인어른이 안계셔서 그런지 아빠처럼 삼촌처럼 얘기도 많이하고 어리광도 많이 부리더군요.

집이 인천의 복층빌라라 방도 남고 처제의 직장이 가까워서 저희집에서 같이 동거를 합니다.

늦동이 딸이 있어 와이프는 9시만 되면 아이와 잠이 빠져들고 전 거실에서 처제와 늦게까지 티비를 보곤 합니다.

와이프는 술을 못하지만 저랑 처제는 술을 좋아해서 삼겹살에 소주를 자주 마시곤 하는데 무더운 여름날 저녁에 와이프 잠들었을 때

처제와 소주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티비보고 있는데 소주한잔 하자며 처제가 안주를 사왔더군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처제는 샤워후 짧은 운동복 바지와 나시를 입고 나왔습니다.

물론 야설처럼 속옷을 안입은게 아니라 브라는 하지요.ㅎㅎ

암튼 160도 안되는 키지만 아담하고 잘 빠진 다리는 맨정신에 보기도 힘든데 술한잔 하면 정말 만지고 싶어 미칩니다.

특히 발목이 가늘어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한시간동안 발목부터 허벅지까지만 빨라고 해도 빨수 있으만큼 매력적입니다.

술한잔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술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야한 얘기도 오가게 되었습니다.

처제는 애무를 오래해줬으면 하는데 남친이 바로 꽂는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남자들은 왜 그리 급하냐고.ㅎㅎ

별별 젊을 때 일어난 야한얘기하면서 언니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서로 비밀을 공유하기로 했죠.

문제는 술이 너무 취해서 이래저래 힘들고 영화는 재밋는게 나오고해서 쇼파에 서로 기대서 티비를 보게됐죠.

조금 야한장면이 나오니까 제 어깨에 기대서 영화보는 처제의 숨소리가 거칠어 보이는거에요. (제 생각뿐일수도 있겠지만).

애라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뽀뽀를 했습니다.

토끼눈을 뜨고 절 쳐다보더군요. 술취한김에 미친척하고 또 뽀뽀하려하니까 처제도 다가와서 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뭐 그러다보니 서로 만지게 되고..제 똘똘이는 아주 성이 나서 이성의 끈을 놓기 일보직전이였습니다.

가슴을 만져보니..진짜 가슴은 AA컵이더군요. 다행이 저는 큰가슴보다는 작은 걸 선호하는지라..

나중에 들은 얘기인제 처제는 가슴 콤플렉스라 수술할까 생각중이고 해서 말리느라 고생했습니다.

마누라한테 걸리던 말던 쇼파에서 꽂을려고 하는 찰라.. 처제는 이성이 남아 있더군요.

바람쐬러 나가서 한잔 더하자고..

뭐 결국은 집근처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는데 무슨 얘기하는지도 머리에 안들어오더군요.

아마 처제도 그런모양이 이였습니다.얘기하다가 참기 힘들었던지 처제가 서로 비밀만들자고 하고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제카드로 긁으면 나중에 증거남는다고 지카드로 긁더군요.

가자마자 누가먼저랄거 없이 옷벗고 신나게 즐겼습니다.

애무를 좋아한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보지만 10분동안 빨았던거 같습니다.

빨다가 69로 빨았는데 아 정말 쌀거 같아 미치겠더라구요. 그런데 보지도 못넣어보고

싸면 두고두고 후회할거 같아서 자세를 69에서 제가 처제 몸위로 올라가면서

저만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손가락이 슝슝들어가더군요.

손가락 한개 이상은 포르노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가운데 중지만 이용해서 빨면서 넣어주니 미칠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밑으로 깔리고 처제가 위로 올라왔는데 처제는 피스톤 운동보다는 비비는걸 더 좋아하는 듯 했습니다.

치골끼리 붙어서 비비기를 한참 하더라구요. 결국 비비기에 처제의 동의 없이 질에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후에 바로 씻으로 가면 미안할 듯하여 누워서 서로 담배한가치씩 피웠습니다.

저는 애기때문에 집에 와서는 잘 안피는데 처제는 골초라..ㅋㅋ

30대중반 이후로는 한번 사정후에 잘 안섰는데 처제라 생각하니 한 10분뒤에 다시 스더라구요.

처제가 형부는 색광이라며 눈을 흘기고는 제 자지를 작지만 긴손가락으로 만져주며 키스해주는데 이거 참 미칠 노릇입니다.

또다시 제 몸위로 올라와서 삽입후 치골을 비비는데 제가 처제 가슴을 빨면서

중지에 침을 묻혀서 똥고를 깊게는 아니고 살짝 넣었다 뺏다를 하면서

뻑뻑해지면 삽입된 부분에 나오는 애액을 묻혀가며 구멍 두개를 공략해갔습니다.

처제 뻑가더군요. 섹스 정말 잘한다고 정말 좋아했습니다.

정신없이 하다보니 새벽3시더군요. 피곤해 누워잘라 했더니 처제가 잠은 집에서 자야 의심을 받지 않는다며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침에 마누라가 먼술을 처제랑 새벽까지 먹냐며 나무라더군요. 좀 미안하긴 했지만 남자친구 고민 얘기 들어줬다 했습니다.

이후로 처제랑은 가끔 즐깁니다만..서로를 위해서 끊어야겠지요.

마누라가 처제랑 애인사이냐며 웃으며 농담하는데 등줄기에 식은땀이 나더군요

빠른시일내에 처제 독립하라고 근처 빌라 전세값 좀 보태서 내보내려고 합니다.

그래야 편하게 집에서 섹스할수 있지 않을까요.-_-

아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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